상품상세정보 상품후기남기기 상품문의남기기 배송교환관련 top
페이스북 카카오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인이벤트배너01 메인이벤트배너02 상품 탭배너 우측 롤링상품배너

customer center

전화
02-529-0318
업무시간
  • * 월~금 9:30~17:30
  • * 점심시간 11:30~13:00
  • * 토, 일 휴무입니다.
문의
email E-mail문의 하기

bank info

계좌번호
  • * 예금주(최가원)
  • * 우리 1005-103-327116
  • * 국민 356201-04-202720

Research

다이어리 속지 크라프트지의 판매를 희망 하세요?


이전

큰이미지보기

다음

[도서] 홈메이드 패브릭 소품

상품 옵션
판매가격
13,000
적립금
260원
SNS 홍보
주문수량
+ 여러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장바구니를 이용하시면 묶음배송됩니다.
+ 본 사이트의 이미지와 컨텐츠의 불법사용을 금합니다.
주문하기장바구니 담기찜하기



 

아무리 둘러봐도 
맘에 쏙 드는 수납 용품이 없다면?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요!” 

공간별 도구함, 벽걸이 수납 포켓, 파우치, 가방 etc. 
패브릭으로 만드는 나만의 수납 소품 DIY 
집안 곳곳과 가방 속의 각종 잡동사니를 수납하려하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마음에 쏙 드는 수납 용품을 찾기 힘들다면?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패브릭을 활용해 나만의 개성 있는 핸드메이드 수납용품을 직접 만들어보자! 《홈메이드 패브릭 소품》은 창의적이고 멋진 디자인의 20가지 패브릭 소품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여기에 소개된 아이템들은 스마트한 아이디어로 수납 고민은 척척 해결해주면서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집안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침실, 욕실, 바느질 작업실 등 각 공간에 맞는 아이템을 선별해 담았으며 외출이나 여행에 필요한 센스 만점 파우치와 가방도 실려 있어 실용적이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발간된 후, 상세한 설명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바느질 초보자들과 핸드메이드 마니아들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프렌치 DIY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과 조화로운 색감은 국내 독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물 도안이 수록되어 있고, 기본 바느질법만 익히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소잉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홈메이드 패브릭 소품》과 함께 나만의 유니크한 수납 용품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보자. 

 

 

 

 

 

 

 

 

 

 

 

 

 

 

 

 

 

역 : 김희경

성심여자대학교(현 가톨릭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프랑스 피카르디 대학에서 불어불문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뚱뚱해도 괜찮아!』『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환경교실』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미용사 레옹의 행복』 『소설가 줄리엣의 사랑』 『넌 누구니?』 『처음 그날부터』, 『나는 나의 꿈이다』, 『명작 스캔들』『나의 첫 프랑스 자수』 등이 있다

저자 : 실비 블롱도

 

공예와 일러스트레이션을 전문으로 하는 프랑스 아티스트. 여행을 통해 얻은 영감으로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어린이 쇼, 영화, TV 시리즈의 의상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다수의 실용서를 출간했다. 아이들을 위한 자수와 바느질 책들을 출간하는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해 프랑스 핸드메이더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책 《홈메이드 패브릭 소품》은 그녀만의 감성과 감각을 엿볼 수 있는 대표작으로,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을 수 없는 유니크한 바느질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감수자 : 이현주


취미로 시작한 바느질이 어느덧 10년째에 접어드는 주부이자 두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 바느질에 빠져 보내는 하루하루에 무엇보다 큰 행복을 느끼는 핸드메이더이기도 하다. 핸드메이드 블로그 ‘Nana’s Basket’을 운영하면서 2010년부터 ‘나나의 작은 쏘잉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꾸준히 자기만의 색깔을 지닌 바느질 소품과 의류를 만들어 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는 원피스 만들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입는 쉬운 옷 만들기》가 있다.

 

 

 

 

내 손으로 만든 패브릭 소품으로 
일상을 더 편리하고 사랑스럽게! 
- 스마트한 아이디어! 수납 고민 척척! 사랑스러운 디자인까지 
-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프렌치 스타일 DIY 안내서 
- 소소한 것 하나에도 감각과 취향을 담고픈 핸드메이더를 위해 

공간별 용도별 수납 고민을 해결해주는 
신선한 아이디어가 가득

이 책은 크게 침실, 욕실, 바느질 작업실로 공간을 나눠 각 공간별로 필요한 수납용품을 소개한다. 그리고 여행 파트를 추가해 외출 시 휴대 가능한 파우치와 가방을 실었다. 〈침실〉 파트에서는, 벽면을 활용해 수납과 데커레이션 효과를 함께 볼 수 있는 ‘벽걸이 수납 포켓’이나 침대 아래의 틈새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언더베드 정리함’ 등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바느질 작업실〉 파트의 ‘리본 정리용 가방’, ‘바느질 도구 주머니’, ‘뜨개질 도구 주머니’ 등은 수납력도 뛰어나고 물건을 한눈에 찾기에도 쉬워 핸드메이더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다. 

〈여행〉 파트의 가방과 파우치들은 내부 공간까지 세심하게 디자인되어 있는데, 특히 재봉틀 가방은 외출 시 휴대하기도 편리하고 안 쓰는 재봉틀을 실내에 수납할 때도 유용하니 눈여겨보자. 자꾸 없어지는 빨래집게를 수납할 수 있는 ‘빨래집게 주머니’나 욕실 벽에 붙일 수 있는 ‘작은 벽걸이 수납 주머니’, 센스 있는 ‘빨래 바구니’는 〈욕실〉 파트에서 특히 추천하는 아이템. 그 외에도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다양한 핸드메이드 수납 용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심플한 디자인과 달콤한 컬러의 만남, 
프렌치 스타일 핸드메이드 

이 책의 저자인 실비 블롱도는 프랑스 아티스트이자 핸드메이드 작가로,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가 선보이는 작품 속에는 프랑스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절제된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군더더기 없이 기능에 충실한 디자인과 달콤한 컬러의 패브릭이 만나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한 완성된 아이템을 활용한 화보도 수록되어 있는데, 수납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책을 보는 내내 마치 프랑스 가정집을 엿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소소한 것 하나도 내 취향, 내 감각대로! 
요즘은 손바느질이나 재봉틀로 자신만의 소품을 직접 만드는 이들이 늘고 있다. 좋아하는 원단을 고르고, 딱 원하는 크기와 용도로, 자신만의 감각과 취향을 담은 무언가를 만들었을 때의 만족감과 성취감이 크기 때문이다. 아무리 둘러봐도 내 맘에 딱 드는 수납 소품을 찾지 못했다면, 소소한 것 하나에도 나만의 감성을 담기를 원하는 핸드메이더라면 《홈메이드 패브릭 소품》을 주목해보자. 

각 아이템을 만드는 방법이 자세한 설명과 일러스트로 친절하게 수록되어 있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물크기 도안도 포함되어 있어, 한 땀 한 땀 나만의 특별한 소품을 만드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아무리 훌륭하게 인테리어가 된 공간이라고 해도 정리가 잘 되어있지 않으면 매력을 잃기 마련. 집안 곳곳의 잡동사니를 효율적으로 정리해주면서 공간에 활기를 더해주는 수납 용품 DIY 안내서 《홈메이드 패브릭 소품》으로 집안과 일상에 활력을 더해보자


 

 

 

 

:: 목록보기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첨 부 :
파일첨부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review 리스트
셀통 앱에서 작성된 리뷰입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
  • english
  • chinese
  • Japanese
close
dgg checkout